2019년 5월 수출 459.1억 달러 9.4% 감소, 수입 436.4억 달러1.9% 감소

Post Views: 77UPDATEED: 2019-06-02 06:25:37https://webdraw.net/?p=973
2019년 5월 수출 459.1억 달러 9.4% 감소, 수입 436.4억 달러1.9% 감소
▲ 2019년 5월 수출입 실적 (통관기준 잠정치)

5월 수출 459.1억달러(△9.4%), 수입 436.4억달러(△1.9%)


1. 5월 수출입 동향 개요


(실적) 5월 수출은 △9.4% 감소한 459.1억 달러, 수입은 △1.9% 감소한 436.4억 달러, 무역수지는 22.7억 달러로 88개월 연속 흑자


(감소 요인) ① 美·中 무역분쟁 심화, ② 반도체 업황 부진(△30.5%), ③ 중국 경기 둔화에 따른 수출 하락세(△20.1%)가 5월 수출 감소의 主요인


2월부터 수출 감소세가 둔화되었으나, 美·中 무역분쟁 심화 등으로 최근 수출 개선 추세에 부정적 영향


2. 주요 특징


5월 물량은 4월에 이어 증가세 ⇒ 수출 부진은 단가 하락이 主요인


① 美·中 무역분쟁 심화, ② 반도체 업황 부진(△30.5%), ③ 중국 경기 둔화에 따른 수출 하락세(△20.1%)가 5월 수출 감소의 핵심 요인


자동차·선박 등 주력 품목이 두 자릿수 증가율로 선전하였으며, 新수출성장동력 품목 호조도 유지 중


반도체·석유화학 등 감소에도 불구하고, 자동차(+13.6%, 두 자릿수 증가 + 2개월 연속 증가)·선박(+44.5%, 3개월 연속)·일반기계(+5.0%, 2개월 연속)등 주력품목 선전과


이차전지(+5.2%, 32개월 연속)·전기차(+58.0%, 28개월 연속)·OLED(+3.7%, 2개월 연속) 등 新수출동력 품목의 호조세는 지속 중


9개 주요 지역 중 미국·CIS 등 4개 지역 증가


중국(△20.1%), EU(△12.6%)는 감소하였으나, 미국(6.0%, 8개월 연속 증가)·CIS(38.8%, 11개월 연속 증가)·인도(3.6%, 9개월 연속 증가), 일본(2.1%, 수출 증가로 전환) 수출 증가


3. 5월 수출 주요 감소 요인


< 품목별 분석 >

① (반도체:△30.5%) ①단가 하락세 지속, ②글로벌 IT기업 데이터센터 재고조정 지속, ③스마트폰 수요 정체, ⑤기저효과(2018.5월, +44.4%)

* D램價(8Gb, $):(2019.5)3.8(△57.3%) / 낸드價(128Gb, $):(2019.5)5.1(△24.6%)

* D램價 증감률(8Gb,%):(2018.5)37.8→(2019.2)△37.5→(3)△44.3→(4)△52.6→(5)△57.3

* 낸드價 증감률(128Gb,%):(2018.5)△1.8→(2019.2)△25.3→(3)△28.0→(4)△26.7→(5)△24.6

* PC·서버 D램 수요社의 2019.3월말 재고량을 7주분 정도로 추정(D램익스체인지)

* 5.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中)21.5(△38.7), (美)3.0(△24.7), (亞)10.4(△14.6)


② (석유화학:△16.2%) ①新증설 설비 가동에 따른 물량 증가에도 불구, ②중국 수요 부진 및 ③수출단가 하락 영향으로 수출 감소

* 국제유가(Dubai유, $/B, 전년비) : (2018.5)74.4→(2019.5)69.4(△6.8%)

* 석유화학 수출단가($/톤, 전년비) : (2018.5)1,370→(2019.5e)1,178(△14.0%)

* 5.1∼25일 수출액/증감률(%) : (中)11.8(△22.5), (亞)3.3(△21.1), (EU)2.7(△13.3)


< 지역별 분석 >

① (對중국 수출:△20.1%) ①미·중 무역분쟁, 중국 기업 제재 등 대외 통상 여건 악화, ②제조업 경기 부진, ③對세계 교역 하락 등 영향

* 中 경제성장률(%) : (2017)6.9 → (2018)6.6 → (2019e)6.2(IMF, 2019.5월)

* 對中 수출 증감률(%) : (2019.1)△19.0→(2)△17.3→(3)△15.7→(4)△4.5→(5)△20.1

* 中 제조업 PMI(Trading economics) : (2019.1)48.3→(2)49.9→(3)50.8→(4)50.2→(5)49.4

* 中 對세계 수입 증감률(%) : (2018.12)△7.6→(2019.1)△1.4→(2)△5.0→(3)△7.9→(4)△4.0

- 4월 中 對세계 수입 증감률(%) : (미국)△25.8, (한국)△2.4, (일본)1.4, (대만)△6.8

* 5.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반도체)21.5(△38.7), (석유화학)11.8(△22.5), (석유제품)5.2(△22.8), (DP)6.4(△26.4)


② (對EU 수출:△12.6%) ①EU PMI 지수의 50이하 지속, ②특히 EU내 우리 수출 1위국인 독일의 경제성장률 하락 및 PMI 감소 추세 영향

* 유로존 2019년 경제성장률(2018.11→2019.2→2019.5 , EU집행위) : 1.9→1.3→1.2%로 하향

* 독일 2019년 경제성장률(2019.2→2019.5 , EU집행위) : 1.1→0.5%로 하향

* EU 제조업 PMI(Trading Economics) : (2019.1)50.5→(2)49.3→(3)47.5→(4)47.9→(5)47.7

* 獨 제조업 PMI(Trading Economics) : (2019.1)49.7→(2)47.6→(3)44.1→(4)44.4→(3)44.3


4. 주요 성장 품목 및 지역 분석


< 주요 성장 품목 분석 >

① (자동차:13.6%) ①EU 시장의 수요 감소에도 불구, ②우리기업의 SUV·친환경차 수출 호조  ⇒ 두 자릿수 증가 + 2개월 연속 수출 증가

* SUV 수출 비중 : (2017)53.8% → (2018)59.2% → (2019.1~4)61.9%

* 전기차 수출 대수 : (2018.1~4)6,322 → (2019.1~4)21,035(+232.7%)

* 자동차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2018.5)34.8(△0.8)→(2019.5)39.5(13.6)

* 5.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미국)11.8(50.8), (EU)4.6(△20.1), (CIS)2.2(21.4)


② (선박:44.5%) ①주력 선종인 LNG·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수출 호조, ②2017년 수주 선박의 본격 인도에 따라 3월부터 본격 증가세 지속

* 선박 수출 증감률(%) : (2019.1)△27.1→(2)△46.6→(3)5.3→(4)53.6→(5)44.5

* 선박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2018.5)8.2(△66.3)→(2019.5)11.9(44.5)

* 5.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아세안)1.1(441.4), (중남미)1.1(9.0)


③ (일반기계:5.0%) ①중국 경기부양책(인프라 건설용 채권 발행, 감세) 시행, ②CIS지역 대규모 유전 모듈 납품 등 영향 ⇒ 2개월 연속 수출 증가

* 中 제조업 PMI(Trading economics) : (2019.1)48.3→(2)49.9→(3)50.8→(4)50.2

* 일반기계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2018.5)44.9(15.1)→(2019.5)47.2(5.0)

* 5.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중국)8.3(0.9), (미국)5.9(△7.7), (CIS)2.9(164.3)


④ (이차전지:5.2%) ①전동공구·무선청소기 등 高출력 제품 호조, 2세대 전기차 물량 확대, ②수출 상위 지역인 美·亞 호조 ⇒ 32개월 연속 증가

* 이차전지(전기차용) 세계 공급순위 : 10대 기업 중 우리기업 3개사(L社4위, S社6위 등)

* 이차전지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2018.5)5.9(12.3)→(2019.5)6.2(5.2)

* 5.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미국)0.7(8.2), (아세안)0.4(23.1)


⑤ (전기차:58.0%) ①미국(인프라 여건 양호) 중심으로 글로벌 친환경 시장 확대, ②우리 기업의 전기차 집중 투자 ⇒ 28개월 연속 증가

* EU 전기차·하이브리드차 수입 점유율(2018년, %) : (한국)48, (일본)35, (미국)10

* 전기차 수출 대수 : (2018.1~4)6,322 → (2019.1~4)21,035(+232.7%)

* 전기차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2018.5)1.5(81.3)→(2019.5)2.4(58.0)

* 5.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미국)0.4(389.2), (EU)0.8(△0.4)


⑥ (OLED:3.7%) ①모바일 분야에서 우리 기업의 신제품 판매 호조, ②프리미엄 TV 수요 증가 ⇒ 2개월 연속 증가

* 모바일용 중고가 OLED 패널 출하량(백만대) : (2018.Q2) 28.4 → (2019.Q2) 40.7

* 모바일용 OLED 평균가격($) : (2018.Q2) 40→(2019.Q2) 43

* OLED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2018.5)6.0(△18.2)→(2019.5)6.2(3.7)

* 5.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아세안)2.4(24.1), (중국)2.3(△5.5)


< 지역 분석 >

① (미국:6.0%) ①자동차(SUV 라인업 강화 및 신형 모델 출시, 한국산 자동차의 이미지 개선), ②가전(美 유통업체의 공급선 다변화 영향), ③섬유(최대 경쟁 업체인 중국 기업과의 가격 경쟁력 우위) 호조 ⇒ 8개월 연속 수출 증가

* 美 제조업 PMI(美 공급자관리협회) : (2019.1)56.6→(2)54.2→(3)55.3→(4)52.8

* S&P 케이스실러 : (2018.10)205.7→(11)205.4→(12)205.0→(2019.1)204.6→(2)205.0

* 미국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2018.5)61.5(11.4)→(2019.5)65.2(6.0)

* 5.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자동차)11.8(50.8), (가전)1.7(13.8), (섬유)1.0(0.7)


② (CIS:38.8%) ①일반기계(해양모듈 납품 증가, 몽골 정부의 제조업 육성 정책), ②자동차(현지 자동차 판매량 감소 불구, 한국산 선호 증가), ③석유화학(러시아 기업의 생산성 저하, 카자흐스탄 건설경기 활성화), ④가전(카자흐스탄 경기 호조 영향, CIS 지역의 한국산 제품에 대한 선호 증대) ⇒ 11개월 수출 증가

* CIS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2018.5)9.0(16.6)→(2019.5)12.4(38.8)

* 5.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일반기계)2.9(164.3), (자동차)2.2(21.4), (석유화학)0.4(28.7), (가전)0.1(8.6)


③ (인도:3.6%) ①반도체(한국산 스마트폰의 현지 판매 호조), ②섬유(인도 섬유 시장의 지속적인 상승과 우리기업의 진출 노력 증대), ③가전(에어프라이 등 한국 제품에 대한 인기 상승) 호조 ⇒ 9개월 연속 증가

* 인도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2018.5)13.6(18.5)→(2019.5)14.1(3.6)

* 5.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반도체)1.1(38.4), (섬유)0.2(0.5)(가전)0.1(27.7)


④ (일본:2.1%) ①일반기계(일본 기업의 해외 수주 증가에 따른 한국 부품 수요 증가), ②디스플레이(일본 최대 패널 제조업체의 설비 감축), ③섬유(한국 패션에 대한 인기 상승 중) 등 호조 ⇒ 수출 증가로 전환

* 일본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2018.5)25.1(15.2)→(2019.5)25.7(2.1)

* 5.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일반기계)2.4(10.9), (디스플레이)0.1(23.1), (섬유)0.6(2.4)


5. 수출활력 제고를 위한 총력 대응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장관은 “우리 수출의 감소세가 지난 2월부터 개선되고 있었으나, 최근 미·중 무역분쟁의 심화, 브렉시트 등 대외 여건의 불확실성 확대로 수출 개선 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된다”고 하면서,


“정부는 현재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긴장감을 잃지 않으면서 지난  수출총력 대응체계를 보다 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아울러 성윤모 장관은 “무역금융·수출마케팅 등 기존 수출대책을 속도감있게 이행하면서, 수출 모멘텀의 조기 전환을 위해 수출구조 4대 혁신을 통한 근본적인 수출 경쟁력 확보와 함께, 현장 밀착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함


“이를 위해 품목다변화, 시장다각화, 수출 주체 다양화, 디지털 무역 인프라 구축 등 수출구조 4대 혁신 대책을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마련하고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언급함


* (품목)소비재 수출 활성화 방안(6월), 서비스산업 해외진출 방안(9월), (시장)수출시장구조 혁신 대책(7월), (주체)창업기업 수출지원 방안(6∼7월), (인프라)디지털 무역 대책(6월) 등


또한 “8개 부처가 참여하는 범부처 수출 활력 촉진단 2.0을 5월말부터 가동하여 소비재, 新수출동력, 주력산업, 스타트업, 강소기업 등 5개 분야 3천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에 직접 찾아가서 수출애로를 해소하고 현장 밀착지원도 하겠다”라고 밝힘


나아가 성윤모 장관은 “대외 수출여건이 녹록지 않지만 반도체 단가회복, 유가안정화, 중국 경기부양책, 수출활력 제고대책 효과 등 기회요인이 있기 때문에 하반기는 상반기보다 나을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하면서, “하반기 수출 모멘텀 조기 전환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함


6. 품목별·지역별 수출 동향


< 주요품목별 수출 동향 >

(반도체) ①단가 하락세 지속, ②글로벌 IT기업 데이터센터 재고조정 지속, ③스마트폰 수요 정체, ⑤기저효과(2018.5월, +44.4%) 등으로 수출 감소

* D램價 증감률(8Gb,%):(2018.5)37.8→(2019.2)△37.5→(3)△44.3→(4)△52.6→(5)△57.3

* 낸드價 증감률(128Gb,%):(2018.5)△1.8→(2019.2)△25.3→(3)△28.0→(4)△26.7→(5)△24.6

* PC·서버 D램 수요社의 2019.3월말 재고량을 7주분 정도로 추정(D램익스체인지)

* 반도체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2018.5)108.4(44.4)→(2019.5)75.4(△30.5)

* 5.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中)21.5(△38.7), (美)3.0(△24.7), (亞)10.4(△14.6)


(일반기계) ①중국 대규모 경기부양책(인프라 건설용 채권 발행, 감세 등) 시행, ②우리기업의 CIS지역 대규모 유전 모듈 납품 등 영향 ⇒ 2개월 연속 수출 증가

* 일반기계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2018.5)44.9(15.1)→(2019.5)47.2(5.0)

* 5.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중국)8.3(0.9), (미국)5.9(△7.7), (CIS)2.9(164.3)


(석유화학) ①新증설 설비 가동에 따른 물량 증가에도 불구, ②중국 수요 부진 및 ③수출단가 하락 영향으로 수출 감소

* 국제유가(Dubai유, $/B, 전년비) : (2018.5)74.4→(2019.5)69.4(△6.8%)

* 석유화학 수출단가($/톤, 전년비) : (2018.5)1,370→(2019.5e)1,178(△14.0%)

* 석유화학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2018.5)43.4(27.2)→(2019.5)36.3(△16.2)

* 5.1∼25일 수출액/증감률(%) : (中)11.8(△22.5), (亞)3.3(△21.1), (EU)2.7(△13.3)


(자동차) ①EU 수출 부진에도 불구하고, ②미국 신차 출시 효과 및 ③친환경차에 대한 글로벌 판매 증가 영향 ⇒ 2개월 연속 수출 증가

* SUV 수출 비중 : (2017)53.8% → (2018)59.2% → (2019.1~4)61.9%

* 전기차 수출 대수 : (2018.1~4)6,322 → (2019.1~4)21,035(+232.7%)

* 자동차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2018.5)34.8(△0.8)→(2019.5)39.5(13.6)

* 5.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美)11.8(50.8), (EU)4.6(△20.1), (CIS)2.2(21.4)


(석유제품) ①수출단가 하락, ②전년도 기저효과(2018.5월 +41.5% 수출), ③중국·대만 등 아시아內 정제설비 증설 등에 따라 수출 감소

* 베트남 20만b/d 본격 양산(2018.12월~) 돌입, 중국 40만b/d 가동 시작(2019.1월~)

* 국제유가(Dubai유, $/B, 전년비) : (2018.5)74.4→(2019.5)69.4(△6.8%)

* 석유제품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2018.5)39.4(41.5)→(2019.5)35.7(△9.2)

* 5.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아세안)7.4(△23.8), (중국)5.2(△22.8)(미국)3.8(27.2), (일본)2.6(△5.1)


(철강) ①주요국 공급 확대에 따른 수출 단가 하락, ②미국·EU 등 주요 시장 수입규제 확산으로 물량이 감소하면서 전체 철강 수출 감소

* 철강재 수출단가(달러/톤) : (2018.5)960→(2019.5e)897(△6.6%)

* 철강재 수출물량(천톤) : (2018.5)2,652→(2019.5e)2,634(△0.7%)

* 철강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2018.5)29.5(△0.9)→(2019.5)27.3(△7.6)

* 5.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아세안)3.6(△17.6), (중국)2.7(△7.1)(일본)2.7(△8.8), (EU)2.2(△20.8)


(선박) ①주력 선종인 LNG·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수출 호조, ②2017년 수주 선박의 본격 인도에 따라 3월부터 본격 증가세 지속

* 선박 수출 증감률(%) : (2019.1)△27.1→(2)△46.6→(3)5.3→(4)53.6→(5)44.5

* 선박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2018.5)8.2(△66.3)→(2019.5)11.9(44.5)

* 5.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아세안)1.1(441.4), (중남미)1.1(9.0)


(디스플레이) ①TV 수요 확대에 따른 OLED 수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②중국의 생산 확대에 따른 패널 가격하락과 우리기업의 생산량 조정으로 인한 LCD 출하량 감소 영향으로 전체 디스플레이 수출 감소

* LCD TV 단가($) : (2018.5)162 → (2019.5e)140(△13.6%)

* 중국 LCD 생산능력 Capa(1,000㎡) : (2018)119,446 → (2019)147,872

* 모바일용 OLED가격($) : (2018.2Q)40 → (2019.2Q)43

* 디스플레이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2018.5)18.1(△21.0)→(2019.5)15.6(△13.4)

* 5.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중국)6.4(△26.4), (아세안)3.7(△1.3)(중남미)1.4(75.7), (EU)0.4(△43.7)


(차부품) ①아세안·CIS 지역내 국내기업 완성차 판매 호조에 따른 조립용 부품 수출 호조에도 불구하고, ②중국·중동의 소비심리 위축에 따른 수출 부진으로 전체 차부품 수출 감소

* 차부품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2018.5)21.1(14.5)→(2019.5)19.5(△7.5)

* 5.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아세안)0.7(45.1), (CIS)1.4(11.1)(중국)1.5(△35.4), (중동)0.6(△58.4)


(무선통신기기) ①글로벌 수요위축과 기저효과(2018.5월, +75.7%) 등에 따른 휴대폰 완제품 부진, ②해외 기업의 완제품 판매 부진에 따른 부품 수출 하향세로 전체 무선통신기기 수출 감소

* 무선통신기기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2018.5)16.1(△0.8)→(2019.5)10.9(△32.2)

* 5.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미국)2.5(△50.2), (아세안)2.3(10.7), (중국)1.2(△56.8), (EU)0.8(△35.9)


(섬유) ①미국(+0.7%)·일본(+2.4%) 호조에도 불구하고, ②섬유재고 증가 우려에 따른 생산 감소, ③중국제품과 가격 경쟁상황 지속 등에 따라 섬유 수출 감소

* 섬유 수출단가(달러/kg, %) : (2018.5)4.8 → (19.5e)4.9(△2.1%)

* 섬유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2018.5)12.8(10.0)→(2019.5)12.3(△3.9)

* 5.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아세안)3.6(△12.5), (중국)1.2(△17.4),(미국)1.0(0.7), (일본)0.6(2.4)


(컴퓨터) ①컴퓨터 주요 품목인 SSD의 기업용 서버수요 감소, ②NAND 단가 하락 지속, ③기저효과(2018.5월, +28.0%) 등 영향으로 수출 감소

* NAND價(MLC 128Gb, $) :(2018.5)6.7→(7)6.6→(10)5.8→(2019.2)5.0→(5e)5.1(△24.6%)

* 컴퓨터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2018.5)9.0(28.0)→(2019.5)6.6(△27.2)

* 5.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중국)2.3(△16.0), (미국)1.1(△24.8)(EU)0.5(△41.9), (아세안)0.3(△25.7)


(가전) ①냉장고 생산라인 국내 이전 등에도 불구하고, ②TV 중심의 중동시장 위축, ③美 세탁기 SG 쿼터 소진으로 가전 수출 감소

* OLED TV M/S 전망(2018→2019, 유로모니터) : (LG)75%→70%, (소니)7.8%→12.4%

* 가전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2018.5)6.2(△15.3)→(2019.5)6.1(△1.6)

* 5.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미국)1.7(13.8), (EU)0.5(△24.1), (아세안)0.4(△18.0), (중동)0.3(△38.0)


< 주요지역별 수출 동향 >

(미국) ①자동차(SUV 라인업 강화 및 신형 모델 출시, 한국산 자동차의 이미지 개선), ②가전(美 유통업체의 공급선 다변화 영향), ③섬유(최대 경쟁 업체인 중국 기업과의 가격 경쟁력 우위) 호조 ⇒ 8개월 연속 수출 증가

* 美 제조업 PMI(美 공급자관리협회) : (2019.1)56.6→(2)54.2→(3)55.3→(4)52.8

* S&P 케이스실러 : (2018.10)205.7→(11)205.4→(12)205.0→(2019.1)204.6→(2)205.0

* 미국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2018.5)61.5(11.4)→(2019.5)65.2(6.0)

* 5.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자동차)11.8(50.8), (가전)1.7(13.8), (섬유)1.0(0.7)


(CIS) ①일반기계(해양모듈 납품 증가, 몽골 정부의 제조업 육성 정책), ②자동차(현지 자동차 판매량 감소 불구, 한국산 자동차 선호 증가), ③석유화학(러시아 현지 기업의 생산성 저하, 카자흐스탄 건설경기 활성화), ④가전(카자흐스탄 경기 호조 영향, CIS 지역의 한국산 제품에 대한 선호 증대) ⇒ 11개월 수출 증가

* CIS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2018.5)9.0(16.6)→(2019.5)12.4(38.8)

* 5.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일반기계)2.9(164.3), (자동차)2.2(21.4), (석유화학)0.4(28.7), (가전)0.1(8.6)


(일본) ①일반기계(일본 기업의 해외 수주 증가에 따른 한국 부품 수요 증가), ②디스플레이(일본 최대 패널 제조업체의 설비 감축), ③섬유(한국 패션에 대한 인기 상승 중) 등 호조 ⇒ 수출 증가로 전환

* 일본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2018.5)25.1(15.2)→(2019.5)25.7(2.1)

* 5.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일반기계)2.4(10.9), (디스플레이)0.1(23.1), (섬유)0.6(2.4)


(인도) ①반도체(한국산 스마트폰의 현지 판매 호조), ②섬유(인도 섬유 시장의 지속적인 상승과 우리기업의 진출 노력 증대), ③가전(에어프라이 등 한국 제품에 대한 인기 상승) 호조 ⇒ 9개월 연속 증가

* 인도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2018.5)13.6(18.5)→(2019.5)14.1(3.6)

* 5.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반도체)1.1(38.4), (섬유)0.2(0.5)(가전)0.1(27.7)


(중남미) ①차부품(현지 생산 및 조달 비중 증가), ②일반기계(전반적인 경기둔화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 ③철강(멕시코의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 부과, 아르헨티나 경기 침체에 따른 건설경기 악화) 부진

* 중남미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2018.5)21.6(2.3)→(2019.5)20.2(△6.7)

* 5.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차부품)1.8(△5.1), (일반기계)1.6(△8.2), (철강)1.6(△1.7)


(중국) ①반도체(현지 업계의 반도체 구매 수요 하락), ②석유제품(中 제조업 경기 둔화), ③디스플레이(中 기업의 TV용 패널 및 폴더블 OLED 생산 증가) ④컴퓨터(중국내 컴퓨터 판매량 부진) 등 부진, ⑤전년도 기저효과(2018.5월 +30.0% 증가)로 수출 감소

* 중국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2018.5)138.5(30.0)→(2019.5)110.7(△20.1)

* 5.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반도체)21.5(△38.7), (석유제품)5.2(△22.8), (디스플레이)6.4(△26.4), (컴퓨터)2.3(△16.0)


(아세안) ①반도체(전자제품 수요 감소, 中 기업등과 경쟁심화), ②철강(현지국가 생산량 증대), ③섬유(중국 제품의 가격경쟁력 상승), ④석유화학(현지 자급률 증가, 연관 제품 수요 감소) 등 부진

* 아세안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2018.5)79.4(△2.2)→(2019.5)76.3(△4.0)

* 5.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반도체)10.4(△14.6), (철강)3.6(△17.6)(섬유)3.6(△12.5), (석유화학)3.3(△21.1)


(EU) ①자동차(현지 정부의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수요 둔화), ②반도체(가전제품 소비 하락 등 현지 수요 감소), ③선박(2016년 수주절벽 여파), ④무선통신기기(현지 진출한 우리기업의 사업 축소) 등 부진

* 유로존 2019년 경제성장률(2018.11→2019.2→2019.5 , EU집행위) : 1.9→1.3→1.2%로 하향

* 독일 2019년 경제성장률(2019.2→2019.5 , EU집행위) : 1.1→0.5%로 하향

* EU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2018.5)50.1(3.8)→(2019.5)43.8(△12.6)

* 5.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자동차)4.6(△20.1), (반도체)1.0(△37.0), (선박)0.1(△98.1), (무선통신)0.8(△35.9)


(중동) ①자동차(경기 침체 등에 따른 현지 소비자의 구매력 약화), ②일반기계(현지 건설 프로젝트 감소에 따른 관련 장비 수요 하락), ③철강(철강 원재료 가격 상승, 일부국가의 자국산 제품 보호를 위한 관세 부과), ④차부품(완성차 업체 생산량 감소, 환율 상승에 따른 현지 제품 대체) 등 부진

* 중동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2018.5)18.7(△6.7)→(2019.5)13.5(△27.8)

* 5.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자동차)2.3(△12.9), (일반기계)1.2(△35.5.),(철강)0.6(△52.6), (차부품)0.6(△58.4)


7. 가공단계별 수입 동향


5월 수입은 436.4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9% 감소


* 수입 증감률(%) : (2018.5)13.2→(6)11.0→(7)16.3→(8)9.4→(9)△1.6→(10)28.1→(11)11.4→(12)1.1→(2019.1)△1.7→(2)△12.5→(3)△6.6→(4)2.6→(5)△1.9


원유(유가 하락), 반도체 제조장비(설비 투자 감소), 가솔린 승용차(수요 부진) 등 품목을 중심으로 수입 감소

자세한 내용은 출처를 참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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