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1월 전국 주택종합 가격, 매매 0.19%, 전세 0.14% 상승

Post Views: 49UPDATEED: 2019-12-03 11:22:04https://webdraw.net/?p=2423
2019년11월 전국 주택종합 가격, 매매 0.19%, 전세 0.14% 상승
▲ 2019년 11월 전국주택가격동향 조사

※ 본조사는 2019년 10월 15일부터 2019년 11월 11일까지의 변동을 조사함.


[전국 주택종합 매매가격 : +0.19%] 전국 월간 주택종합 매매가격은 0.19% 상승했다. 수도권(0.27%→0.35%) 및 서울(0.44%→0.50%)은 상승폭 확대, 지방(-0.02%→0.04%)은 하락에서 상승 전환(5대광역시(0.18%→0.27%), 8개도(-0.16%→-0.10%), 세종(0.10%→0.03%))됐다.


(수도권) 서울은 풍부한 유동성과 더불어 신축 매물 부족현상, 학군 및 입지 양호한 인기단지 중심의 가을철 이사수요, 상대적 저평가 단지의 갭메우기 등으로 상승하고, 경기․인천은 서울 접근성 양호한 역세권과 정비사업 및 교통호재 등으로 정주여건 개선 기대감 있는 지역 위주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폭 확대


(서울 강북14개구) 성동구(0.65%)는 왕십리뉴타운과 금호․행당동 일대 대단지 위주로, 용산구(0.53%)는 이촌․도원동 주요 단지와 효창․서빙고동 역세권 위주로, 서대문구(0.41%)는 신규 입주 있는 홍은․남가좌동과 정비사업 기대감 있는 북아현동 위주로 상승


(서울 강남11개구) ① 강남4구(0.76%) : 핵심지역은 매물 부족현상과 학군수요 등으로 상승세 지속되고,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재건축과 구 외곽 갭메우기, 정비사업 기대감 등으로 상승폭 확대(강남구 0.87%, 송파구 0.77%, 서초구 0.72%, 강동구 0.64%). ② 강남4구 이외 : 동작구(0.73%)는 정비사업 기대감 및 신규 분양 호조 등의 영향으로, 양천구(0.60%)는 목동신시가지 및 신축 위주로 상승


(지방) 5대광역시는 부산이 2017.11월 이후 2년 만에 상승 전환되며 모든 지역에서 상승하고, 그 외 지방은 전남․세종을 제외하고 하락세 지속되며 지방 전체적으로 2018.11월 이후 1년 만에 상승 전환


[전국 주택종합 전세가격 : +0.14%] 전국 월간 주택종합 전세가격은 0.14% 상승했다. 수도권(0.25%→0.29%) 및 서울(0.23%→0.27%)은 상승폭 확대, 지방(-0.06%→0.01%)은 하락에서 상승 전환(5대광역시(0.06%→0.13%), 8개도(-0.15%→-0.08%), 세종(0.18%→0.47%))됐다.


(수도권) 서울은 신규 입주물량 감소, 청약대기 및 학군 수요 등의 영향으로, 경기는 청약대기 수요 있는 과천․하남시 등 서울 인접지역 위주로, 인천은 누적된 입주물량 해소된 연수구 위주로 오르며 상승폭 확대


* 서울 4분기 입주물량 : 약 22,000세대(2018년) → 약 10,000세대(2019년)


(서울 강북14개구) 성동구(0.37%)는 상왕십리․금호동2가 역세권 위주로, 마포구(0.23%)는 직주근접성 좋은 공덕․아현동 위주로, 용산구(0.20%)는 도원․이촌․효창동 위주로, 강북구(0.05%)는 미아동 대단지 위주로 오르는 등 모든 구에서 상승


(서울 강남11개구) 양천구(0.63%)는 학군수요 있는 목동 신시가지 위주로, 강남구(0.50%)는 주요 학군지역인 대치ㆍ개포ㆍ역삼동 위주로, 서초구(0.36%)도 학군수요 몰리며 반포ㆍ서초ㆍ방배동 위주로, 송파구(0.46%)는 잠실ㆍ가락동 위주로 상승했으나, 강동구(0.00%)는 신규 입주물량 영향 등으로 보합


(지방) 제주(-0.42%)․강원(-0.19%) 등은 경기 침체, 신규 입주 물량, 노후주택 수요 감소 등의 영향으로 하락했으나, 세종(0.47%)․충남(0.08%) 등은 신규 입주물량 감소, 직주근접 수요 등으로 상승폭 확대되며, 32개월 만에 상승 전환


* 2017년 3월 상승(0.05%) 이후 2년8개월(32개월) 만에 상승 전환


[전국 주택종합 월세가격 : 0.00%] 전국 월간 주택종합 월세가격은 지난달 하락에서 보합 전환됐다. 수도권(0.03%→0.04%) 및 서울(0.04%→0.05%)은 상승폭 확대, 지방(-0.05%→-0.03%)은 하락폭 축소(5대광역시(-0.01%→0.01%), 8개도(-0.08%→-0.06%), 세종(0.03%→0.07%))됐다.


* 2016년 12월 하락(-0.02%) 이후 약 3년(35개월) 만에 보합 전환


(수도권) 서울은 역세권 및 정비사업 이주수요가 있는 지역 위주로, 경기는 청약 대기수요 등으로 전세가격과 동반 상승. 인천은 대부분 지역에서 보합 내지 하락했으나 서구는 인천 지하철 2호선 인근 지역 위주로 상승


(지방) 제주(-0.25%)․경북(-0.07%) 등은 경기 침체 및 수요 감소 등으로 하락세 지속됐으나, 대구(0.09%)․대전(0.05)은 정비사업 이주수요 등으로, 전남(0.02%)은 직주근접 지역 중심으로, 세종(0.07%)은 새롬․도담동 위주로 전세가격과 동반하여 상승


※ 주택가격동향에 대한 세부자료는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 R-ONE(www.r-one.co.kr) 또는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 앱(스마트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쉬운설치방법 : “구글 Play스토어” 또는 “Apple 앱스토어” 에서 “한국감정원” 검색 후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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