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전국 주택 매매 0.28% 상승, 전세 0.28%상승

Post Views: 294UPDATEED: 2020-02-04 12:24:26https://webdraw.net/?p=2937
2020년 1월 전국 주택 매매 0.28% 상승, 전세 0.28%상승
▲ 2020년 1월 전국주택가격동향 조사

※ 본조사는 2019년 12월 10일부터 2020년 1월 13일까지의 변동을 조사함


[전국 주택종합 매매가격 : +0.28%] 전국 월간 주택종합 매매가격은 0.28% 상승했다. 수도권(0.62%→0.39%) 및 서울(0.86%→0.34%)은 상승폭 축소, 지방(0.16%→0.17%)은 상승폭 확대(5대광역시(0.46%→0.39%), 8개도(-0.04%→-0.02%), 세종(0.83%→1.84%))됐다.


(수도권) 서울은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12.16)’ 영향으로 매수세 급감하며 전체 25개 구 중 24개 구에서 상승폭 축소, 경기·인천은 지역별로 차이를 보이는 가운데 교통 및 정비사업 등 개발호재와 서울 출퇴근 수요 등으로 상승했으나 상승폭은 축소


(서울 강북14개구) 마포구(0.41%)는 공덕·아현동 중심의 역세권 대단지 수요 및 정비사업 진행 영향으로, 노원구(0.39%)는 개발 기대감 있는 월계동 광운대역 인근과 상계동의 일부 중저가 단지 위주로, 동대문구(0.32%)는 상승폭 낮았던 구축 갭메우기 등으로 상승했으나 도봉구(상승폭 유지)를 제외한 모든 구에서 상승폭 축소


(서울 강남11개구) 11개 구 모두 상승폭 축소된 가운데, 강남4구(강남(0.46%)·강동(0.43%)·송파(0.41%)·서초구(0.39%))는 상대적으로 가격대 낮은 외곽의 일부 단지 위주로 상승했으나 12.16대책 영향으로 재건축 단지 등 고가 위주로 급매물 출현하고 추가 하락 기대감으로 매수 관망세 확대되며 4개 구 모두 상승폭 크게 축소됐고, 그 외 양천구(0.53%)는 목동신시가지 인근의 상대적으로 저렴한 단지 위주로, 동작구(0.45%)는 정비사업 진행(노량진·흑석동) 영향 등으로 상승했으나 주요 가격 선도 단지들의 상승세가 주춤해지며 상승폭 축소 


(지방) 5대광역시는 학군수요 및 개발호재 있는 지역 위주로 모두 상승했으나 상승폭 축소, 그 외 지방은 공급물량, 지역경기 등에 따라 차이를 보이며 제주·경북·강원은 하락하고 세종·전남 등은 상승


[전국 주택종합 전세가격 : +0.28%] 전국 월간 주택종합 전세가격은 0.28% 상승했다. 수도권(0.37%→0.39%) 및 서울(0.38%→0.43%)은 상승폭 확대, 지방(0.08%→0.17%)도 상승폭 확대(5대광역시(0.21%→0.31%), 8개도(-0.03%→0.02%), 세종(1.16%→2.88%))됐다.


(수도권) 서울(0.43%)은 교육제도 개편, 방학이사철 영향 있는 학군지역과 직주근접 수요 있는 역세권 위주로, 경기(0.39%)는 입주물량 감소 및 이주수요(정비사업, 학군) 등이 맞물린 용인․수원시 위주로, 인천(0.30%)은 교통호재(GTX-B노선) 있는 송도동 신축 대단지 위주로 상승폭 확대


* 경기 입주물량 : 약 43,000세대(2019년 1분기) → 약 26,000세대(’20년 1분기)


(서울 강북14개구) 마포구(0.32%)는 직주근접 수요 있는 공덕·아현동 위주로, 노원구(0.30%)는 주요 학군지역인 중계·하계동 위주로, 성동구(0.28%)는 상왕십리·행당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


(서울 강남11개구) 동남권은 강남(1.54%)·서초(0.92%)·송파구(0.80%), 서남권은 양천구(0.98%) 등 주요 학군지역 위주로 매물 품귀현상 보이며, 동작(0.61%)·강서구(0.46%)는 직주접근성 양호한 역세권 단지 위주로 수요 증가하며 상승폭 확대


(지방) 세종(2.88%)은 신규 입주물량 감소 및 방학이사철 영향 등으로, 충남(0.14%)은 학군수요 있는 천안 서북구(불당·백석동)및 입주물량 감소한 아산시 위주로 상승폭 확대됐으나, 경북(-0.04%)·제주(-0.14%) 등은 지역경기 침체, 노후주택 수요 감소 등으로 하락


* 세종시 입주물량 : 2019년 약 13,000세대 → ’20년 약 4,000세대


[전국 주택종합 월세가격 : 0.04%] 전국 월간 주택종합 월세가격은 0.04% 상승했다. 수도권(0.07%→0.06%)은 상승폭 축소, 서울(0.09%→0.09%)은 상승폭 유지, 지방(-0.01%→0.01%)은 하락에서 상승 전환(5대광역시(0.04%→0.05%), 8개도(-0.04%→-0.02%), 세종(0.21%→0.37%))됐다.


(수도권) 서울(0.09%)은 역세권 및 학군 수요 있는 강남·송파 등 동남권 위주로, 경기(0.05%)는 교통환경·정비사업 등 개발호재 및 청약 대기수요 있는 용인·수원시 등 위주로 상승. 인천(0.01%)은 신축 대단지가 많은 연수구 위주로 상승했으나, 공급물량 증가와 노후주택 수요 감소 있는 중구(영종)·남동구 등은 하락  


(지방) 세종(0.37%)은 입주물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울산(0.15%)은 정주여건 양호한 상안·매곡동 위주로, 대전(0.11%)은 정비사업 이주수요 등으로, 충북(0.02%)은 청주시 신축 수요 등으로 전세가격과 동반하여 상승했으나, 제주(-0.13%)·강원(-0.05%) 등은 경기 침체와 입주물량 영향으로 하락세 지속


주택가격동향에 대한 세부자료는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 R-ONE( www.r-one.co.kr ) 또는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 앱*(스마트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쉬운설치방법 : “구글 Play스토어” 또는 “Apple 앱스토어” 에서 “한국감정원” 검색 후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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