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IMF 한국 경제성장률 -1.9% 전망, 6월 대비 0.8%p 상향

Post Views: 65UPDATEED: 2020-10-14 12:54:37https://webdraw.net/?p=4447
2020년 IMF 한국 경제성장률 -1.9% 전망, 6월 대비 0.8%p 상향
▲ 2020년 10월 IMF WEO 전망

국제통화기금(IMF)은 2020.10.13.(화) 21:30(워싱턴 D.C. 현지시간 10.13.(화) 08:30)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을 발표

* IMF는 통상 4월·10월 세계경제전망(WEO), 1월·7월 세계경제전망 수정(WEO Update) 발표

同 전망에서 IMF는 코로나19 확산이 심화되며 상반기 큰 폭의 경기 위축을 전망했던 지난 6월 전망에 비해 미·유로존 등의 2분기 GDP 실적이 개선된 점 등을 반영하여 선진국을 -5.8%(2020.6월 대비 +2.3%p)로 상향조정

신흥개도국은 중국경제(+1.9%) 회복에도 불구, 금년 인도(-10.3%) 성장률 급락에 따라 -3.3%(2020.6월 대비 △0.2%p)로 하향 조정

세계경제 성장률은 -4.4%로 6월 대비 0.8%p 상향조정

우리나라의 경우, 올해 성장전망은 -1.9%로 6월 전망보다 0.2%p 상향

* 주요해외기관의 2020년 전망(%):(OECD)-1.0(ADB)-1.0(무디스)-0.8(S&P)-0.9(피치)-1.1

2021년의 경우 2.9% 전망(2020.6월 대비 △0.1%p)

금년의 경우 주요 교역국의 경제활동 재개에 따른 수출수요 회복과 4차 추경 등 정부의 적극적 정책대응에 힘입어 성장전망이 상향되었으나,

8월 중순 이후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내수‧서비스부문 회복 지연으로 상향조정폭 제약

다만, 최근 외평채의 성공적 발행(9.10일), Fitch의 국가신용등급 유지(10.7일) 등의 사례에서도 확인되었듯이 K-방역과 적극적 정책대응 등으로 금년 성장률도 선진국 및 OECD 국가 중 최상위권을 유지한 것으로 평가

* 9.10일 외평채 사상 최저금리 발행(달러화 10년물 1.198%, 유로화 5년물 △0.059% → 비유럽국가 최초 유로화 표시 마이너스 금리 국채)

우리나라의 금년 성장률 전망은 IMF 분류상 선진국(39개국) 중 세 번째, OECD 회원국(37개국) 중 두 번째 높은 수준

* 대만(0.0%), 리투아니아(-1.8%)   리투아니아(-1.8%)

※ 붙임자료는 참고용으로 제공하는 비공식 한글요약본이며, 자세한 내용은 www.imf.org 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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