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자동차산업 전년동월비 생산 24.9%, 수출 29.5% 각각 증가

Post Views: 60UPDATEED: 2021-02-16 07:08:00https://webdraw.net/?p=4978
2021년 1월 자동차산업 전년동월비 생산 24.9%, 수출 29.5% 각각 증가
▲ 2021년 1월 국내 자동차산업 총괄표[자료 :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한국수입자동차협회]

2021년 1월 자동차 생산은 24.9%,내수는 18.4%,수출은 29.5%(수출액40.2%) 트리플 증가를 달성한 것으로 잠정 집계


(생산) 임단협 타결에 의한 생산 정상화 및 내수․수출 동반 증가 등 자동차 수요 호조에 따른 공급물량 확대 등으로 24.9% 증가한 314,190대


* 2018.10월 이후 최고 증가율을 기록하며, 전년 월평균 대수보다 7.5% 증가


(내수) 신차 효과(그랜저, 투싼, 카니발 등) 지속, 개별소비세 30% 인하 연장(2021.1~6월), 영업일수 증가(+2일)로 18.4% 증가한 137,692대


* 영업일수: (2020.1월) 18일 → (2021.1월) 20일/ 전년 1월 설 연휴에 의한 영업일수 증가


베스트 셀링카 TOP5 모두 국산차가 차지하였으며, 특히 그랜저가 2020년 연간 판매순위 1위에 이어 이번 달도 1위를 달성


*  2021.1월 판매순위: 1위 그랜저(8,081대) > 2위 카니발(8,043대) > 3위 쏘렌토(7,480대) > 4위 투싼(6,730대) > 5위 아반떼(6,552대)


(국산차) 신차 효과(투싼, GV70, 카니발 등) 지속과 SUV(트레일블레이저 등) 판매호조 등으로 16.9% 증가한 115,375대 판매


(수입차) 유럽계․일본계 브랜드는 부진하였으나, 벤츠, BMW 등 독일계 브랜드의 판매 호조로 27.3% 증가한 22,317대 판매


* 독일계 브랜드는 BMW(+111.1%), 아우디(+201.7%) 등 판매호조로 +46.6% 증가


* 일본계 브랜드는 렉서스(△13.0%), 도요타(△4.8%), 혼다(△42.0%) 등 판매 감소가 내수부진 연결되며 △21.6% 감소


* 2021.1월 수입차 브랜드별 판매 증감률(%) : 독일 +46.6, 일본 △21.6, 미국 △1.8, 영국 +0.4, 스웨덴 +8.9, 이탈리아 △24.1, 프랑스 △47.2 등


(수출) 주요시장(미국, 유럽 등)의 경제활동 재개에 따른 글로벌 자동차 수요의 점진적 회복세 등으로 29.5% 증가한 192,322대 수출


(수출금액) 수출품목 고부가가치화로 수출단가의 상승세가 지속됨에 따라 수출대수(+29.5%)보다 더 크게 증가(+40.2%)한 40억불 달성


특히 이번 달 증가율은 2017년 9월 이후 최고치 기록, 이는 펠리세이드 수출 증가(75.2%↑), 싼타페 하이브리드(2020.9월~)와 GV80(2020.10월~) 수출 본격화가 수출 품목 고부가가치화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


※ 2021.1월 지역별 잠정 수출실적(백만달러, 전년동월):


북미(1,844, +40.2%), EU(923, +71.7%), 동유럽(261, +54.9%), 중동(283, △24.9%), 중남미(142, +34.5%), 아프리카(56, +85.1%), 오세아니아(256, +64.8%), 아시아(230, +43.0%)


(수출대수) 자동차 최대 수요시장인 미국 시장 수요 회복, SUV․친환경차 판매호조, 영업일수 증가(+2일)가 1월 수출 플러스를 견인


차종별 수출대수는 경차 제외시 모든 차종에서 증가, 특히 SUV가 37.7% 증가하였고, 수출 비중도 71.7%(3.7%%p↑)로 확대


(친환경차) 내수는 전년 동월 대비 126.4% 증가한 17,992대,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76.5% 증가한 32,035대로 내수와 수출 모두 증가


(내수) 하이브리드(+128.6%), 플러그인하이브리드(+484.5%), 수소차(+75.3%)의 판매 호조 등으로 126.4% 증가한 17,992대 판매


* 차종별 증감률(%) : 하이브리드(128.6↑), 플러그인하이브리드(484.5↑), 수소차(75.3↑), 전기차(△50.6)


친환경차 내수판매는 12개월 연속 증가, 특히 국산 하이브리차(그랜저, 투싼, 쏘렌토 하이브리드), 수소차가 내수판매 호조세를 견인


* 친환경차 내수판매비중 : (2019.1월) 6.2% → (2020.1월) 6.8% → (2021.1월) 13.1%(6.3%p↑)


* 국산 하이브리드차 판매 : (2020.1월) 5,950대 → (2021.1월) 11,550대(94.1%↑


* 국산 수소차 판매 : (2020.1월) 81대 → (2021.1월) 142대(75.3%↑)


(수출) 친환경차 수출액 역대 최고 기록인 9억불(+100%) 달성, 전체 자동차 수출의 약 25%를 차지하며 수출구조 전환 가속화


全차종 수출확대를 기반으로 역대 최다 수출 시현, 전체 승용차 수출량의 17.3%(4.5%p↑), 전체 승용차 수출액의 22.6% (6.8%p↑) 기록


* 친환경차 수출비중 : (2019.1월) 15.1% → (2020.1월) 12.8% → (2021.1월) 17.3%(4.5%p↑)


* 2021.1월 차종별 수출액 비중 : 전기·수소차 9.9%(4억불), 하이브리드 10.2%(4.1억불), PHEV 2.5%(1억불)


* 차종별 수출대수 증감률(%) : 하이브리드(81.4↑), 전기차(57.7↑), 플러그인하이브리드(133.8↑), 수소차(25.3↑)

특히 전기차 수출은 42개월 연속 증가하며 新수출동력으로서 부상, 모델별로는 니로 전기차(6,183대, 379.7%↑) 수출이 크게 증가


* 전기차 수출대수 : (2019.1) 7,037대(302.1%↑) → (2020.1) 7,264대(3.2%↑) → (2021.1) 9,571대(57.7%↑)


* 전기차·수소차 수출액 증가율(백만달러, %) : (2020.1) 232(+6.4) → (2021.1) 396.3(+70.8)


2021. 1월 자동차부품의 수출은 북미시장의  SUV 호조세 등으로  3.9% 증가한 18.1억불 기록, 2020.11월에 이어 3개월 연속 수출 증가


* 2021.1월 자동차부품 잠정 수출(백만달러, 전년동월대비) : 북미(576, 8.7%), EU(346, 8.9%), 중동(54, △6.9%), 중남미(223, 2.1%), 아시아(464, △1.7%), 동유럽(137, 0.8%), 아프리카(5, 6.0%), 오세아니아(5,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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