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박업 및 한옥체험업 대상 ‘2022 우수 서울스테이’ 20개소 선정

Post Views: 105UPDATEED: 2022-06-17 08:14:37https://webdraw.net/?p=6594
민박업 및 한옥체험업 대상 ‘2022 우수 서울스테이’ 20개소 선정
▲ 2022 우수 서울스테이 선정 공모 홍보 포스터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서울시 대체숙박 브랜드인 ‘서울스테이’에 등록된 숙소를 대상으로 202022 우수 서울스테이’ 20개소를 선정하고, 업체당 최대 20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대체숙박업계의 역량을 강화하고 이용객들에게 질 높은 관광숙박 환경을 제공하여 엔데믹 시대 관광수요 회복에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스테이는 서울시 소재의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및 한옥체험업이 등록할 수 있는 대체숙박업 브랜드로, 등록된 숙소들은 운영 물품, 문패, 교육, SNS 홍보마케팅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2021년 처음으로 ‘우수 서울스테이’ 20개소를 선정, 숙소 환경 개선 및 방역·마케팅 비용 등으로 업체별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하여 코로나19로 인해 큰 타격을 입은 대체숙박업계의 위기극복을 지원한 바 있으며, 특히, 올해에는 국내외 관광객들의 편안한 숙박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에 대한 평가기준을 강화하고 지원항목에도 추가하였다.


공모 대상은 서울스테이에 등록된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및 한옥체험업이며, 6월 17일(금)부터 7월 6일(수) 17시까지 서울스테이 홈페이지 또는 서울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 마감일까지 서울스테이 신규 등록이 가능하게 하여 기존 등록되지 않은 대체숙박업 숙소에도 신청 기회를 제공한다. 신규 서울스테이 등록은 공식 홈페이지( stay.visitseoul.net )에서 회원가입 후, ‘신규 숙소 등록’ 메뉴에서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또는 한옥체험업으로 등록된 관광사업등록증과 사업자등록증을 구비하여, 숙소 상세정보, 객실 소개 등을 기재 후 숙소 사진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공모 신청에 대한 세부 사항 및 신청방법, 신청서류 등은 서울스테이 홈페이지( stay.visitseoul.net ) 공지사항 또는 ‘서울관광재단’ 공식 홈페이지( www.sto.or.kr ) 모집 공고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22 우수 서울스테이’는 1차 서류평가, 2차 현장평가·종합심사를 통하여 최종 20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며, 최종 결과는 8월 5일(금) 서울스테이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한다.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시설 및 위생·안전관리 고객 서비스, 차별성, 업계 기여도·사업 추진 의지 등을 고려하여 제출서류 검토 및 숙소 현장을 방문하여 심사할 예정이다.


202022 우수 서울스테이’로 선정되면, 최대 200만 원의 지원금 외에도

▴우수 서울스테이 선정패 제공 ▴전용 엠블럼 제공 ▴글로벌 OTA와의 협업마케팅 ▴SNS 마케팅 콘텐츠 제작 지원 등을 통한 홍보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종 선정된 우수 서울스테이는 예산 사용계획서를 제출하여 승인된 항목에 한해 8월부터 11월 말까지 지출이 가능하다. 지출한 항목에 대해 증빙자료(영수증, 세금계산서 등)를 제출하면 검토 후, 사용한 금액만큼 최대 200만원 한도 내에서 실비 지급한다.


한편, 서울시는 외국인 관광객의 대체숙박업 이용 및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서울스테이 대상 심화 컨설팅, 사업설명회 등을 진행하여 대체숙박업계를 다방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에는 서울스테이 등록 숙소 대상으로 1:1 맞춤형 컨설팅, 운영자·예비 창업자 대상 사업설명회 및 교육, OTA 협력 사업 운영, 운영물품·문패 지원 등 숙소들의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최경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엔데믹 시대 관광수요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대체숙박업계도 방한 관광객 수요 증가에 대비할 수 있도록 숙박환경을 개선하고 운영 역량을 질적 강화하고자 한다”면서, “안전·시설·고객 서비스 등 엄격한 기준으로 우수 서울스테이를 선정하고, 보다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대체숙박업계의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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